[e영상]'안시성' 설현, 첫 사극 도전 '걸크러쉬 여전사 변신'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8-21 오후 3:32:06 | 최종수정 2018-08-21 오후 3:32:06



설현이 첫 사극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안시성'(김광식 감독)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배성우, 엄태구, 설현, 박병은, 오대환, 정은채, 김광식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백하 역을 맡은 설현은 "첫 도전이라 부담스러웠던 것도 있었지만 매 순간이 긴장됐고 선배들과 함께 해서 든든한 마음도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설현은 백하라는 역할에 대해 "실존 인물을 연기하는 경우보다 상상의 인물을 연기하는 경우가 더 많지 않냐. 그래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다"라며 "백하라는 인물이 백하부대를 이끄는 리더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백하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안시성'은 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9월 19일 개봉.

영상연출 = 김지훈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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