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 첫 촬영 사진 공개 #과즙미 #청순미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8-21 오후 4:46:03 | 최종수정 2018-08-21 오후 5:38:01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이 과즙미 넘치는 상큼함과 청순한 매력을 탑재한 광고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케이블채널 tvN 수목극 '아는 와이프' 후속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2018년 가을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릴 드라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정소민이 맡은 유진강은 괴물(서인국)의 안식처가 되어 주고 싶었던 여자로 솔직한 매력과 미모를 갖춘 광고 디자이너. 오빠 진국(박성웅)의 한결 같은 사랑 덕분에 타인의 행복을 자신의 기쁨으로 여기는 온(溫)미녀의 성격을 지녔다. 그런 가운데 우연히 마주친 '자유롭고 위험한 괴물' 김무영(서인국)과의 첫 만남 이후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위험에 뛰어든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진다.

첫 촬영을 마친 후 정소민은 "처음 시놉시스를 받았을 때 있었던 유진강의 대사 중 '사람은 누구나 처음엔 백지야. 자기가 뭔지도 몰라. 주위에서 어떻게 말을 해주냐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나쁜 사람이 될 수 있어'라고 쓰여 있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고 운을 뗀 뒤 "제가 보는 유진강도 자기만의 가치관이 확실하게 갖춰진 인물이고 그게 그녀의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한다"는 말로 자신이 맡은 유진강의 매력을 밝혔다.

한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오는 9월 26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영상연출=조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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