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서정희 "제 민낯 어때요? 목욕 가는 길" 당당한 59세 미녀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10 오후 3:54:18 | 최종수정 2018-09-10 오후 4:08:19


[★SNS] 서정희 "제 민낯 어때요? 목욕 가는 길" 당당한 59세 미녀
서정희가 민낯을 공개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제 민낯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59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완벽한 민낯을 과시하고 있다. 정돈되지 않은 헤어스타일에 모자를 착용한 상태지만, 미모는 놀랍고 피부는 투명하다.

이와 함께 서정희는 "저 지금 화장 하나도 안했어요. 눈썹은 문신이고요. 지금 목욕가는 길이에요. 모자는 머리가 산발이라 썼고요. 선크림도 안 발라서 모자만 썼어요. 요즘 생얼로 많이 다녀요"라는 설명도 더했다.

한편 서정희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을 출간하는 등 활동과 딸 서동주와의 동반 활동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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