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축구 안시키려고 했는데..피는 못 속이나요"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11 오후 4:22:06 | 최종수정 2018-09-11 오후 4:37:16


[★SNS] 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축구 안시키려고 했는데..피는 못 속이나요"
역시 피는 못 속이나 보다.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리원 양의 남다른 축구사랑을 공개했다.

이날 이혜원은 "근 20년 남편의 축구화를 보다가 딸의 축구화를 보는 이 기분. 안 시키려고 했는데 피는 못 속이나요. 리환이도 그렇게 축구하고 싶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이의 축구화가 놓여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배우 정시아는 "진짜 어쩔 수 없나 봐요 언니. 유전자라는 게 참 신기"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리원-리환 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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