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타바코'도 검색어..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후폭풍'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13 오후 3:04:42 | 최종수정 2018-09-13 오후 3:49:32


'롤링타바코'도 검색어..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후폭풍'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혐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롤링타바코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가수 겸 연기자 구하라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에 말아서 피우는 담배인 듯한 것을 손에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이것 신만 난다. 맛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 바 있다.

해당 사진은 올라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지만 이를 캡처한 사진은 순식간에 온라인 상에 번지며 논란을 지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대마초가 아니냐'는 추측까지 한 상태였지만, 이는 아니었다.

이후 구하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롤링타바코 입니다.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 거예요"라는 글을 올리며 해명했다.

한편 1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남자친구 A씨가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는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A씨와 다투다 한 쌍방 폭행을 주장했다. 이 사건으로 구하라와 A씨는 수일내에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사진=구하라 SNS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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