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측 "11년 만에 합의이혼…쌍둥이 아들 양육"(공식입장)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9-14 오전 11:42:53 | 최종수정 2018-09-14 오후 2:08:30


박은혜 측 "11년 만에 합의이혼…쌍둥이 아들 양육"(공식입장)
배우 박은혜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박은혜 소속사 측은 14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박은혜 씨는 남편과 서로 가치관의 차이로 여러 시간 고민한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라며 "부부의 합의로 아이들 양육은 박은혜 씨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추측성 기사나 과거 방송에서 한 이야기들이 새로 기사화되어 가족들과 아이들이 또 한 번 상처받지 않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면서 "박은혜 씨는 본인이 하는 프로그램과 작품에서 자신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박은혜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MC 등을 맡으며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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