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근황, 온갖 설 뒤로하고 '자택칩거중'..불행 중 다행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17 오후 11:41:42 | 최종수정 2018-09-18 오전 10:58:39


판빙빙 근황, 온갖 설 뒤로하고 '자택칩거중'..불행 중 다행
판빙빙이 자택에서 칩거 중이다.

중국배우 판빙빙의 근황이 중화권 매체를 통해 107일 만에 전해져 한국 팬들에게도 안도감을 전하고 있다.

홍콩 빈과일보는 17일, 실종설, 망명설, 사망설 등에 올랐던 판빙빙이 자신의 유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때까지 집에서 칩거 중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탈세와 관련해 중국 정부의 조사를 받은 판빙빙이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떤 발언도 할 수 없도록 돼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말 당시 중국 CCTV의 전 진행자 추이융위안은 판빙빙이 이중계약서를 작성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판빙빙은 탈세 의혹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측은 "추이융위안이 합법적인 권익을 침해했다"고 즉각 부인, 반발했다.

이후 판빙빙은 지난 7월부터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중국 당국에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에도 미국 망명설, 감금설, 사망설 등의 루머가 계속 확산된 상황이었다.

사진=판빙빙 공작실 웨이보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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