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홍현희 "제이쓴의 존재, 아무도 믿지 않았다..혼전임신 아냐"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17 오후 11:43:41 | 최종수정 2018-09-18 오전 10:58:06


'10월 결혼' 홍현희 "제이쓴의 존재, 아무도 믿지 않았다..혼전임신 아냐"
홍현희가 예비남편 제이쓴에 대해 말했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희 러브게임'에 출연해 예비남편 제이쓴에 대해 "의지되고 어른스러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날 10월 결혼 소식을 알린 홍현희의 예비남편 제이쓴은 인테리어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홍현희는 박소현으로부터 결혼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아무도 믿지 않았다. 박소현 언니, 소속사 사장님, 부모님도 믿지 않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혼전 임신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프러포즈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홍현희는 "(제이쓴이) 나한테 '함께 즐겁게 오래 사랑할 마음이 있냐'고 물어보더라. 지난 9월 '같이 평생을 함께하자'고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말했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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