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기쁨' 최진혁X송하윤, 카메라밖에서도 꽁냥꽁냥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9-18 오후 3:40:04 | 최종수정 2018-09-18 오후 5:13:44


'마성의 기쁨' 최진혁X송하윤, 카메라밖에서도 꽁냥꽁냥
'공주 커플'의 카메라 뒤편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 제작 IHQ, 골든썸)을 책임지고 있는 배우 최진혁과 송하윤. 극 중 각각 공마성과 주기쁨 역을 맡고 있는 두 사람은 시청자들에게 '공주'(공마성+주기쁨) 커플로 불리며 지지를 받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찰떡 궁합을 자랑하며 '역대급' 커플이라 불리고 있는 두 사람의 카메라 밖 모습은 어떨까? 유독 출연 분량이 많은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실제로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촬영 중간중간 녹화 분량을 모니터링하며 의견을 나누며 웃음 짓고 있다. 또한 캐릭터와 상황에 대한 의견을 항시 주고받으며 '마성의 기쁨'의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주 커플의 인기는 '마성의 기쁨' 전체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TV 기준으로 '마성의 기쁨'의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는 방송 4회 만에 이미 220만 뷰를 넘어섰다. 구독자 수도 이미 1만 명에 육박한다. 이는 스마트폰과 VOD 등으로 드라마를 즐기는 1030 세대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는 방증이다.

제작사 골든썸 측은 "두 사람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처음 만났지만 마치 오래 알고 지내던 배우들처럼 스스럼없이 지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며 "카메라 밖 최진혁-송하윤의 모습과 카메라 속 공마성-주기쁨의 모습이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캐릭터에 푹 빠져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마성의 기쁨’ 5회는 내일(19일) 오후 11시, MBN과 드라맥스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 = MBN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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