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남주혁 "어린 시절 생활고, 지금은 너무 좋아졌다"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9-18 오후 4:12:05 | 최종수정 2018-09-18 오후 6:36:24


'라디오스타' 남주혁 "어린 시절 생활고, 지금은 너무 좋아졌다"
'라디오스타' 남주혁이 어린 시절 생활고까지 솔직하게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주역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과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진행된다.

남주혁은 최근 조인성, 임주환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당시 이 소식을 들은 김기방은 여행을 위해 그에게 특별한 준비물을 들고 가라는 조언을 했다고. 조인성의 절친이기도 한 김기방이 어떤 조언을 했을지, 그들이 어떤 여행을 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현재 187cm 장신인 남주혁은 중학교 때 이미 184cm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2년 만에 키가 30cm 폭풍 성장했음을 고백했는데, 갑자기 큰 키로 인해 생기는 부작용을 묻다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남주혁은 한국 남자 배우 중 SNS 팔로워 수로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그의 팔로워 수에 모두가 눈이 휘둥그레졌다고. 그런가하면 그는 너무 솔직한 게임 아이디 덕분(?)에 신상이 공개됐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MC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남주혁은 어린 시절 생활고를 솔직하게 고백해 관심을 모을 예정. 그는 당시 상황을 얘기하면서 "지금은 너무 좋아졌다"고 솔직 담담하게 자신의 얘기를 들려줬다는 전언이다.

과연 남주혁이 조인성, 임주환과의 제주도 여행에 가져간 것은 무엇이었을지, 솔직 담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남주혁의 얘기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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