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10일 득남..'은퇴해도 핫한 소식'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18 오후 5:23:19 | 최종수정 2018-09-18 오후 5:32:18


이태임, 10일 득남..'은퇴해도 핫한 소식'
이태임이 득남했고, 이는 또 다시 핫한 소식이 됐다.

연예계를 은퇴한 배우 이태임이 지난 10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이로써 이태임은 엄마가 됐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산모 이태임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현재 이태임과 가족들은 아이를 얻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돌연 연예계를 은퇴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 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렇게 떠난 이태임이었지만 이후 그녀가 SNS 계정을 탈퇴하거나, 다시 열 때도 많은 관심을 끌었다. 또 이태임이 임신을 했을 당시에도 배 부른 사진이 포착되며 눈길을 모았다. 은퇴 이후에도 핫한 이태임이다.

한편 MBC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한 이태임은 '천추태후', '결혼해주세요', '황제를 위하여', '품위있는 그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사진=eNEWS DB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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