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김유미, 양육비 미지급 논란으로 뒤늦게 알려진 '이혼'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18 오후 5:34:55 | 최종수정 2018-09-18 오후 5:50:58


최희섭-김유미, 양육비 미지급 논란으로 뒤늦게 알려진 '이혼'
최희섭, 김유미 이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희섭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과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미가 이미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실이 밝혀진 이유는 최희섭이 이혼 후 자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

이홍 당시 가정법원은 김유미가 아이의 양육을 담당하는 대신 최희섭에게는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100만원 씩을 매달 말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이를 불이행한 최희섭은 '배드파더스'에 76번째로 등록됐다. 배드파더스는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고통 받는 이혼 여성들을 위해 여성단체에서 만든 것이다.

사진=배드파더스, SBS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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