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팝콘각'? 구하라 저격 의혹에 "생각도 못했던 일..황당" 해명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18 오후 5:45:11 | 최종수정 2018-09-18 오후 6:14:27


강지영 '팝콘각'? 구하라 저격 의혹에 "생각도 못했던 일..황당" 해명
강지영이 구하라 저격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팝콘 기계에 팝콘이 가득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으며 관람하는 것처럼 사건을 재미있게 지켜본다'는 뜻의 신조어 '팝콘각'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는 강지영과도 친분이 있는 구하라가 전 남자친구 관련 폭행 시비로 구설에 오른 것 때문에 강지영이 팝콘각 사진을 올린 것이 아니냐며 많은 추측을 양산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강지영은 이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즉각 해명했다. 강지영은 "구하라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진"이라며 "생각도 못했던 일이라 황당하다. 전혀 아니고 관계가 없는 사진"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 역시 강지영과 구하라의 관계에 대해 "두 사람은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이며, 구하라가 일본에 올 때도 따로 만난다"며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 언급하며 불을 껐다.

사진=강지영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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