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 멜로장인의 귀환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9-18 오후 7:05:57 | 최종수정 2018-09-27 오후 2:10:47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 멜로장인의 귀환! 서인국표 '자유롭고 위험한 영혼'은?

오는 10월 3일 첫 방송하는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특히 서인국이 극 중 살인용의자이자 자유롭고 위험한 영혼 김무영을 어떻게 연기할지 관심이 쏠린다. 서인국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로 어떤 캐릭터라도 자신만의 색을 입힌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서인국이 다시 한번 '일억개의 별'의 자유롭고 위험한 영혼 김무영으로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김무영은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을 게임으로 여기며 본인 또한 위험하고 아찔한 게임에 참여하지만 내면에는 헤아릴 수 없는 슬픔을 간직한 인물.

하지만 자신과 같은 상처를 가진 진강(정소민 분)만은 지키고 싶어 하는 착한 괴물의 변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 또한 세상에 흥미를 잃어버린 김무영의 무감정 행동과 화법은 눈 뗄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제33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 어워즈 8개 부문을 휩쓴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 '아는 와이프' 후속으로 오는 10월 3일 첫 방송된다.


영상연출: 조혜빈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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