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영상] '둥지탈출3' 이아현, 37세 나이에 어렵게 얻은 첫째 딸 유주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9-19 오후 6:49:08 | 최종수정 2018-09-19 오후 7:33:28



'둥지탈출3' 이아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이야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 News' 1582회 '명단공개' 코너에서는 '스타의 늦둥이'를 주제로 꾸며져 이아현의 두 딸이 소개됐다.

이아현은 행복한 가정을 갖는 것이 평생의 꿈으로 결혼 후 아이를 갖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갖은 노력에도 아이는 쉽게 찾아오지 않아 속상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2008년, 이아현은 37세의 나이로 그토록 원하고 원하던 예쁜 딸 유주를 얻게 됐다. 이후 그는 둘째 딸 유라를 공개 입양, 두 딸의 엄마로 지내고 있다.

한편 18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 이아현은 큰 딸 유주의 식단을 철저히 관리했던 이전 모습과 달리 아이스크림을 허락하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꿀영상] '둥지탈출3' 이아현, 37세 나이에 어렵게 얻은 첫째 딸 유주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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