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아는 와이프' 속 은행원들 부러웠다..다들 친해"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20 오전 9:48:05 | 최종수정 2018-09-20 오전 11:25:25


강한나 "'아는 와이프' 속 은행원들 부러웠다..다들 친해"
강한나가 '아는 와이프' 속 은행원들을 부러워 했다.

한경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뷰티텐(Beauty10)'은 20일 강한나와 함께한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한나는 '아는 와이프'에 대해 말했다.

강한나는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를 통해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첫사랑 역할을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이루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극 중 혜원은 특유의 까탈스러움은 있지만 악의가 없고 속이 투명해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아이”라고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과 친해졌는지 묻자 “(한)지민 언니는 현장에서는 많이 못 보지만 카톡으로 얘기를 많이 했다”며 “현장 분위기가 워낙 좋았다. 그래서 은행에서 일하는 분들이 너무 부러웠다. 같이 있는 장면이 많다 보니 다들 너무 친하게 지내더라. 나도 은행원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말해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한편 강한나가 출연하는 '아는 와이프'는 매주 수, 목요일 방송 중이며, 오늘(20일) 마지막 방송이 전파를 탄다.

사진=뷰티텐 제공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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