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식' 동호, SNS 비공개 전환... 아내 의미심장 글 '눈길'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9-20 오후 3:10:55 | 최종수정 2018-09-21 오전 11:02:03


'이혼 소식' 동호, SNS 비공개 전환... 아내 의미심장 글 '눈길'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호가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오후 한 매체는 동호가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 아내와의 결별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아내와 아들과 떨어져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동호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특히 동호 아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제 스트레스 쌓인 게 터져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끄적였다. 좋은 말들에 힘되고 외로움도 많이 사라졌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호는 2008년 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했다.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 그는 귀여운 외모와 넘치는 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2013년 돌연 유키스에서 탈퇴했다.

이후 동호는 2015년 11월 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다. 당시 '아이돌 최연소 결혼'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그는 이듬해 득남했다.

지난해에는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통해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eNEWS DB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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