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10' 임현주 "'하트시그널2' 몰표 여신? 제가 다 녹였죠"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20 오후 8:05:29 | 최종수정 2018-09-21 오후 12:02:04


'팔로우미10' 임현주 "'하트시그널2' 몰표 여신? 제가 다 녹였죠"
임현주가 '하트시그널2'를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패션앤의 새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10'에서는 장희진, 걸스데이 소진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임현주, 임보라, 보너스베이비 문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현주는 "제가 셀카는 많이 찍어봤는데 셀캠은 처음이라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어수룩한 모습과 미소를 보여 MC들의 귀여움을 샀다.

특히 장희진은 '하트시그널2' 당시 '몰표 여신'으로 불렸던 임현주에 대해 "가끔 ('하트시그널2'를) 봤었는데 그냥 다 녹더라"고 말했다.

이에 임현주는 "제가 다 녹였죠"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임현주는 이어 "제가 '팔로우미10' MC를 맡게 되다니, 너무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이후 임현주는 '하트시그널2' 당시 착용했던 의상들을 직접 소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사진=패션앤 '팔로우미10'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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