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변은 없다, 잘자란 '보니하니' 선배들의 정변의 법칙?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9-21 오전 8:16:41 | 최종수정 2018-09-21 오후 12:18:40


역변은 없다, 잘자란 '보니하니' 선배들의 정변의 법칙?
14대 보니로 안형섭이 발탁된 가운데 역대 보니하니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이수민이 11대 하니로 유명세를 타기도 해 대중들에게는 11대 보니하니가 가장 기억에 남아있지만 사실 보니하니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우리에게 꽤 알려진 잘 자라준 십대들이 있었다.

특히 9,10대로 활동한 배우 재성과 주다영은 아역배우 출신의 최연소 MC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나이 답지 않은 노련한 진행 실력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역대급 케미를 보여줬던 재성과,주다영은 보니하니 3000회 특집에도 깜짝 출연하며 의리를 과시를 했다.

역변없는 재성과 주다영은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잘 큰 보니하니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재성은 현재 KBS2TV 차달래 부인의 사랑과, 뮤지컬 프리즌에 출연하고 있으며, 영화 등으로 바쁘게 보내고 있으며,

주다영은 과거 차은우와 출연한 ‘마이로맨틱썸레시피’가 뒤늦게 설렘짤이 SNS와 커뮤니티에 돌면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차세대 스타를 배출해 온 보니하니는 초등학생 뿐 아니라, 성인들도 한번 보면 빠진다는 마성의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얼마나 더 대중들에게 사랑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mbg엔터테인먼트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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