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비아이, "'사랑을 했다' 저작권료? 외제차 2대 정도 정산 받아"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9-21 오전 8:28:04 | 최종수정 2018-09-21 오후 12:22:15


'인생술집' 비아이, "'사랑을 했다' 저작권료? 외제차 2대 정도 정산 받아"
히트곡 '사랑을 했다'를 만든 아이콘 비아이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20일 밤 11시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사랑을 했다'로 '유통령' 에 등극한 아이콘 비아이, 김진환, 구준회가 출연한다.

전국의 유치원생들을 떠들썩하게 만든 노래의 주인공 비아이는 이날 '사랑을 했다'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비아이는 '사랑을 했다' 저작권료를 묻는 말에 "정산은 됐다. 외제차 2대 정도 값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두 시간만에 작곡했다. 세 명이서 놀면서 작곡해 순수한 마음으로 만든 것 같다"라며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 아닐까"라고 말했다

또 "한 번 퇴짜를 당한 곡이다. 나중에 솔로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아끼고 있었는데 어느날 트랙리스트를 보니까 타이틀 곡으로 되어있더라"고 설명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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