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러블리함 통했다…2주 연속 '최고의 1분'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9-24 오후 12:30:39 | 최종수정 2018-09-27 오후 6:02:59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러블리함 통했다…2주 연속 '최고의 1분'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일요예능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44회는 '매일이 오늘만 같기를'편은 시청률 5.7%(수도권)를 기록했다.

'슈돌' 244회와 같은 시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부 3.9%(수도권)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런닝맨' 1부 4.2%(수도권)도 마찬가지. 뿐만 아니라 두 프로그램의 1, 2부 통합 시청률보다도 ‘슈돌’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슈돌'은 일요예능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박주호-나은-건후 가족이 차지했다. 건후의 돌을 맞아 가족들이 하남 할머니 댁에 모두 모인 것. 할머니와 엄마가 건후의 돌을 축하하기 위해 맛깔스러운 음식들을 만든 가운데 아빠 박주호와 누나 나은은 같이 밭에서 과일도 따고, 건후를 위한 생크림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나은이가 동네 어른들에게 돌떡을 전해드리기 위해 집을 나섰다. 나은이의 돌떡은 받은 한 동네 할머니는 답례로 달걀을 선물했다. 나은이는 꼬물꼬물 작은 손으로 최선을 다해 달걀을 받아 돌아오던 중 아빠를 발견하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달려왔다.

언제나 사랑 넘치는 꿀나은의 해피 바이러스가 빛난 이 장면은 7.7%(수도권)을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2주 연속 나은이가 ‘최고의 1분’을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하게 했다.

이외에도 '슈돌' 가족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시청자 여러분께 추석인사를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그야말로 한가위만큼 풍성함이 넘치는 회차였다. 날이 갈수록 깊어지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움과 함께 '슈돌'의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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