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은 나와 비슷한 사람..좋은 기분을 주는 사람"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9-28 오후 6:11:55 | 최종수정 2018-09-28 오후 7:27:44



서인국과 정소민이 서로 끌리는 케미라고 했다.

2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서인국과 정소민은 포토월에서 팔짱을 낀 채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질의응답 시간에 서인국은 "그럴 때가 있다. 어떤 작품이든 어떤 모임이든 본인과 굉장히 비슷한 사람을 만났을 때 굉장히 기분이 좋다. 정소민은 그런 기분을 주는 배우 같다"고 정소민에 대해 말했다.

정소민도 서인국에 대해 "처음에는 서로 탐색전처럼 서로가 약간 그런 씬들이 붙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안에서 서로 남들은 못 느끼는 공감을 형성하고 그러면서 서서히 서로에게 집중하게 되는 그런 장면도 찍고 있어서 굉장히 좀 집중을 많이 요하고 그러다 보니 케미가 요즘 들어서 더 생기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영상연출=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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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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