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 '내 사랑 치유기' 윤종훈, "애교로 소유진에게 다가가고 있다"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10-11 오후 7:10:11 | 최종수정 2018-10-12 오전 9:58:31



'내사랑 치유기' 윤종훈이 극중 아내인 소유진과의 호흡을 전했다.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윤종훈은 극중 소유진의 사고뭉치 연하 남편 역을 맡았다. 이날 윤종훈은 "눈치 없고 인내심도 없고 실력도 없지만 임치유 여사를 가장 열렬히 사랑하는 역할"이라며 "사고를 치고 조금 밉상의 느낌이 있어도 애교가 또 있다. 그런 면으로 유진 누나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유진 누나가 결혼을 하셨지만 거기에서 조언을 얻진 않았다. 저희는 저희만의 좋은 결혼 생활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4일 밤 8시 45 분에 첫 방송된다.

영상연출: 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e영상] '내 사랑 치유기' 윤종훈, "애교로 소유진에게 다가가고 있다"

전수미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