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원, '하트시그널1' 출연자 저격? "매번 남 욕만..자격지심"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12-14 오후 5:48:25 | 최종수정 2018-12-17 오후 2:21:18


서주원, '하트시그널1' 출연자 저격? "매번 남 욕만..자격지심"
서주원이 '하트시그널1' 출연자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파장이 일었다.

레이서 서주원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그널'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저격 글을 게재했다.

이날 서주원은 "한 때 같이 촬영하며 좋은 추억으로 남은 사람이었는데 뭐가 그렇게 자격지심인지"라고 적었다.

이어 "본인은 밖에서 들리는 이야기는 못 듣고 매번 남 욕만 하고 사는지. 세상 성숙한 척, 세상 기독교인 척, 세상 다 아는 척은 다 하는 사람이라 불쌍해서 이 글을 쓴다"고 덧붙였다.

또 서주원은 "한 명만 욕할 때는 들어주지만, 사람들마다 욕하면 그 사람들끼리 모여 너를 욕한다는 걸... 그걸 듣는 내가 너무 안타깝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더했다.

해당 글은 '시그널'이란 그의 해시태그와 "한 때 같이 촬영하며"란 문구로 인해 서주원이 출연했던 '하트시그널1'의 누군가를 지칭하는 글인 것으로 해석됐다.

현재 서주원은 해당 글이 화제가 되자 삭제한 상태다.

한편 서주원은 최근 모델 겸 방송인 김민영과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서주원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