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라, "걸스데이-MC-연기자..모두 색다른 즐거움"

enews24 고홍주 기자 | 입력 2018-12-28 오후 5:05:12 | 최종수정 2019-01-02 오후 3:28:46


[인터뷰] 유라, "걸스데이-MC-연기자..모두 색다른 즐거움"
가장 뜨거웠던 한 해가 아니었을까. 걸스데이 유라가 2018년을 돌아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따로 또 같이’ 활동에 나선 걸스데이 멤버들(소진, 유라, 민아, 혜리)은 올 한 해 개별 활동에 주력했다. 특히 유라는 중화TV ‘위클리 차이나우’,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MBC에브리원 ‘바다경찰’,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2019 방송 예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예능감과 입담을 뽐내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왔던 바. 이뿐 아니라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를 통해 연기자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최근 상암 CJ ENM 2층 중화TV ‘위클리 차이나우’ 녹화 스튜디오에서 만난 유라는 “아무래도 좋아하는 일을 해야 즐기며 할 수 있는 것 같다. 다 제가 좋아하는 일이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즐기며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유라, "걸스데이-MC-연기자..모두 색다른 즐거움"
늘 긍정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히는 유라. 그는 가장 욕심 나는 분야가 어느 쪽이냐는 질문에 “하나만 꼽기가 힘들다”고 웃으며”정말 다 너무 재미있다. 굳이 하나를 꼽자면 MC 쪽이다. 요즘 재미를 많이 느낀다”고 전했다.

유라는 자신의 일에 대해 늘 응원을 아끼지 않는 걸스데이 멤버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위클리 차이나우’ 100회 특집에 깜짝 응원 영상을 남겨준 소진에게 감동한 사연을 전하며 “걸스데이 멤버들에게는 늘 고마운 마음이다. 소진 언니는 언제 영상을 찍어줬는지 스튜디오에서 보고 감동했다”고 말하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유라가 고정 출연 중인 중화TV '위클리 차이나우'(연출 이중세)는 한 주 동안 중국에서 일어났던 핫 이슈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 MC 김일중, 유라와 더불어 한국과 중국 간의 소통에 큰 역할을 맡은 인민망 저우위보(周玉波) 대표가 출연해 중국에 관한 알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2시 방송.

[인터뷰] 유라, "걸스데이-MC-연기자..모두 색다른 즐거움"
사진제공=CJ ENM, eNEWS DB


고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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