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남자친구' 시청하며 "애틋하다..살다보면 욕먹을 때도 있어요"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9-01-05 오후 2:31:27 | 최종수정 2019-01-07 오후 2:08:01


손태영, '남자친구' 시청하며 "애틋하다..살다보면 욕먹을 때도 있어요"
손태영, '남자친구' 시청하며 "애틋하다..살다보면 욕먹을 때도 있어요"
손태영이 tvN '남자친구' 시청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손태영은 5일 자신의 SNS에 "이 장면 슬프고 애틋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남자친구'의 한 장면. 해당 장면에서는 송혜교와 박보검이 통화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손태영은 "마음을 강하게 먹으세요. 살다 보면 실패할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고 욕 먹을 때도 있어요. 내 인생에 미안한 마음이 든다면 좌절하지 말고 다시 일어서서 더 좋은 모습 보여주자고 강하게 맘 먹으세요. 고요할 수록 밝아지는 것들 - 혜민"이라는 혜민 스님의 글을 인용해 적었다.

이어 손태영은 "오늘 하루도 나를 위해 보내시길"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와 딸 리호를 두고 있다.

사진=eNEWS DB, 손태영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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