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박경, 블락비 탈퇴한 지코 저격 논란 입 열다

enews24 이언혁 기자 | 입력 2019-01-07 오전 11:07:31 | 최종수정 2019-01-07 오후 2:21:57


'비디오스타' 박경, 블락비 탈퇴한 지코 저격 논란 입 열다
그룹 블락비의 멤버 박경이 그룹을 떠난 지코를 저격했다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경은 오는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지코를 저격하는 듯한 사진을 SNS에 올렸던 것을 언급했다. 지코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팀을 떠난 후, 박경이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려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것.

'비디오스타' 측은 "박경이 그때의 이슈에 대한 전말을 공개해 모든 이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해주었다"면서 "박경은 지코와 블락비 멤버들에게 영상 편지도 남겼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경은 주변 연예인들과의 인연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배우 송승헌이 박경의 팬이라며 지인에게 부탁해 자신과 통화를 하기도 했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또 배우 김유정은 박경의 노래에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리기도 했고, 에픽하이 타블로에게는 멋진 칭찬을 들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이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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