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광희에 "얼굴 맛갔다" 독설..왜?

enews24 장창환 기자 | 입력 2019-01-07 오전 11:55:31 | 최종수정 2019-01-07 오후 2:21:24


박명수, 광희에 "얼굴 맛갔다" 독설..왜?
개그맨 박명수 최근 전역한 광희에게 독설을 날렸다.

광희는 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생방송 중 깜짝 등장했다. 이에 DJ 박명수는 "요즘 (광희)얼굴이 맛이 갔다"고 독설을 날렸다. 그러면서 바로 "고기 많이 먹으면 다시 돌아온다"며 은근히 광희를 챙겨 '츤데레' 매력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청취자들에게 "“2019년 올 한해 건강한 웃음 드릴게요"라며 포부를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건강한 웃음은 주지 않고 있다"며 "예전에도 웃음보다 인생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와 광희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췄다.

사진=eNEWS DB


장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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