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KBS2 새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출연 검토 중

enews24 함상범 기자 | 입력 2019-01-11 오후 5:24:23 | 최종수정 2019-01-11 오후 5:25:30


김소연, KBS2 새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출연 검토 중
배우 김소연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출연을 제안 받았다.

매니지먼트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1일 "김소연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다. 현재 당면하고 있는 결혼, 이혼 등 젊은 세대들의 문제가 어디서부터 왔는지 짚어보자는 의도가 담겼다.

김소연은 극중 미미네 국밥집 둘째 딸이자 대기업 마케팅전략부장인 알파걸 강미리 역을 제안 받았다. 김소연이 제의를 수락한다면, 지난해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시크릿 마더' 이후 8개월 만의 출연이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 방송된다.

사진=eNEWS DB


함상범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