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방민아·홍종현 '절대그이', '빅이슈' 후속 SBS 편성 확정

enews24 이언혁 기자 | 입력 2019-04-02 오전 8:16:15 | 최종수정 2019-04-02 오전 10:45:20


여진구·방민아·홍종현 '절대그이', '빅이슈' 후속 SBS 편성 확정
배우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이 출연하는 '절대그이'가 '빅이슈' 후속으로 방송된다.

제작사 (주)아폴로픽쳐스는 '절대그이'(극본 양혁문/연출 정정화)가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의 후속으로 최종 편성됐다고 2일 밝혔다. 와타세 유우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강철 심장이 돼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와 뜨거운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영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절대그이'에는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이 캐스팅된 바 있다. 여진구는 외로운 여자 주인공을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휴머노이드 제로나인 영구 역을, 방민아는 아날로그 감성의 특수 분장사 엄다다 역을, 홍종현은 알고 보면 여린 까칠한 톱스타 마왕준 역을 맡았다.

'절대그이'는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 이미 촬영을 마친 후 후반 작업에 한창이다. 제작사 측은 "'절대그이'는 무겁지 않으면서 찡하고, 행복하면서도 뭉클한 드라마"라면서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의 달콤한 케미가 시청자의 연애 세포를 건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절대그이'는 오는 5월 첫 방송 된다.

사진=JANUS ENT, 유본컴퍼니


이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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