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영상] 'YG-JYP 연습생 8년' 메이다니, 과거 공포영화 주연으로 연기 데뷔

enews24 장창환 기자 | 입력 2019-04-08 오후 6:21:43 | 최종수정 2019-04-09 오전 10:27:01



가수 메이다니의 과거가 새삼 화제다.

메이다니는 과거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 주연으로 발탁돼 열연을 펼쳤다.

그는 당시 제작보고회에서 "혼자 단독 샷을 찍을 때 귀신 역을 맡은 언니와 화장실을 갔는데, 앞에 어린 여학생들이 화장실이 먼저 들어갔다. 그런데 화장실에 갔더니 불이 꺼져 있더라. 같이 간 언니도 앞서 간 우산 쓴 여자들을 봤다고 했다. 까만 망토를 쓴 여학생 둘을 따라 갔는데, 화장실에는 아무도 없었다"며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메이다니는 지난 2001년 방송된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에서 발탁돼 11살에 JYP 연습생으로 첫발을 들였다. 2AM 조권, 원더걸스 선예 등이 연습생 동기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로 옮겨 총 8년의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

메이다니는 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점심시간까지만 학교 수업을 듣고 바로 회사 연습실로 향했다”며 “춤과 노래를 배우고, 외국어를 학습하고, 운동하고, 밥도 거기서 먹었다. 집은 자러만 가는 곳이었다”고 말했다.

연애는 절대 불가였다. 그는 “빅뱅 오빠들과 휴대전화 번호 교환하면 매니저가 보고 있다가 삭제하는 경우도 있었다”며 “스케줄을 같이 간 적이 있는데, 소속사 사장님이 남자 연습생과 택시도 같이 못 타게 했다”고 회상했다.

[꿀영상] 'YG-JYP 연습생 8년' 메이다니, 과거 공포영화 주연으로 연기 데뷔

장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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