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가 체질' 공명, "행복하게 촬영 종료..꿀 빨았다고 생각" 폭소

enews24 고홍주 기자 | 입력 2019-09-06 오후 2:12:36 | 최종수정 2019-09-06 오후 3:36:41


'멜로가 체질' 공명, "행복하게 촬영 종료..꿀 빨았다고 생각" 폭소
배우 공명이 ‘멜로가 체질’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공명은 6일 오후 상암 스탠포드호텔 서울 2층 스탠포드룸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기자간담회에서 “촬영 다 마친 상태에서 홀가분하게 이런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 행복하다. 즐겁게 촬영을 마친 것 같다. 이런 말씀 드려도 될 지 모르겠지만 이번 작품에서 꿀 빨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현장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극한직업’에 이어 이병헌 감독과 두 번째 작품으로 호흡을 맞춘 공명. 그는 “촬영 현장 가면서 늘 즐거운 마음이었다. 막상 끝나니깐 아쉬운 마음도 크다. 이병헌 감독님과 두 번째 작품인데, 너무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수다블록버스터. 설렘의 감정이 싹트고 있는 진주(천우희)와 범수(안재홍), 서로가 마음에 자리 잡은 듯하지만 아직 알 수 없는 한주(한지은)와 재훈(공명), 그리고 지난 상처를 마주한 은정(전여빈)까지. 각기 다르게 나아가고 있어 더 흥미로운 5인방의 멜로 기상 전선이 후반부 전개를 더 기대하게 한다.

‘멜로가 체질’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고홍주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