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나피아 "얻고싶은 수식어? '언니들' or '퀸 희나피아'"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9-11-04 오후 4:48:53 | 최종수정 2019-11-04 오후 5:55:16


희나피아 "얻고싶은 수식어? '언니들' or '퀸 희나피아'"
신인 걸그룹 희나피아(HINAPIA, 민경 예빈 경원 은우 바다)가 얻고 싶은 수식어로 '희나피아 언니들'과 '퀸 희나피아'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희나피아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데뷔앨범 '뉴 스타트(NEW START)'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드립(DRIP)' 무대를 첫 공개했다.

공개 직후 희나피아 멤버 민경은 "희나피아로서 프리스틴 때와는 다른 성숙한 콘셉트로 돌아왔다"며 "이 음악의 연장선에서 멋있고 걸크러시한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민경은 "그래서 얻고 싶은 수식어는 '희나피아 언니들' 혹은 '퀸 희나피아'"라며 "그런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희나피아는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의 리더 민경, 래퍼 예빈, 서브 보컬 경원과 메인보컬 은우, 마지막 멤버 바다로 구성된 총 5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팝을 기반으로 한 음악을 바탕으로 세련된 걸크러시를 지향하고 있으며 '드립'을 통해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담아내며 자신들의 새로운 시작을 통해 가요계 판도를 바꿔놓겠다는 당찬 각오다.

사진 제공=OSR엔터테인먼트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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