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신예지 "저는 기상캐스터이자 아시아 1등 e스포츠 게임단 감독"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9-11-08 오전 12:05:34 | 최종수정 2019-11-08 오전 11:08:51


'해투4' 신예지 "저는 기상캐스터이자 아시아 1등 e스포츠 게임단 감독"
신예지가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기상캐스터 신예지가 출연했다.

이날 신예지는 "저는 KBS 기상캐스터이자 프리랜서 방송인, 그리고 e스포츠 게임단 감독을 맡고 있다"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신예지는 "e스포츠 게임단 세 곳의 감독을 맡고 있고, 게임 관련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고 있다. 먹고 살려고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또 신예지는 "제가 맡은 세 개의 팀이 아시아에서 다 1등"이라면서 "수입도 훨씬 나아지고 아직 가치가 판단되지 않는 것들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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