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 생각에 먹먹…그리운 표치수?

enews24 신나라 기자 | 입력 2020-01-30 오후 5:23:59 | 최종수정 2020-01-30 오후 5:33:22



'사랑의 불시착'에서 서로를 그리워하던 현빈과 손예진이 서울에서 다시 만나며 반전과 감동을 선사했다.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대한민국에 돌아와 제자리를 찾아가는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보낸 뒤 조철강(오만석 분)의 음모를 밝히고 그를 본격 제압하기 시작한 리정혁(현빈 분)의 활약이 펼쳐졌다. 가슴 아픈 이별을 한 뒤 애써 서로를 잊고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왠지 모를 먹먹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상연출=정우석 PD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 생각에 먹먹…그리운 표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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