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치수 로봇설?"..'사랑의 불시착', 양경원 남조선말 모음.zip

enews24 고홍주 기자 | 입력 2020-02-07 오후 5:01:19 | 최종수정 2020-02-07 오후 6:18:13



표치수의 남한 적응기가 화제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두고 하는 이야기다.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1화-12화에서는 리정혁을 찾으러 한국으로 찾아온 5중대 대원들 표치수(양경원), 김주먹(유수빈), 박광범(이신영), 금은동(탕준상)과 정만복(김영민)의 사연이 그려졌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손예진)와 애증의 티키타카를 구사하며 시청자들의 최애(최고 애정하는) 캐릭터로 거듭난 표치수. 남한으로 넘어온 표치수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어색한 서울말을 입에 담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사투리를 감추고자 흡사 로봇 같은 어투로 대화를 이어가는 그의 모습에 빵 터졌다는 게 시청자들의 한 목소리다.

한편, 대한민국 서울에서 숱한 우여곡절을 겪은 5중대 대원들과 정만복. 이들과 ‘둘리 커플’ 리정혁(현빈) 윤세리의 감격스러운 재회 역시 웃음과 눈물을 안겼다.


영상연출=정우석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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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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