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FNC와 계약 만료..8년 인연 마침표 (공식)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20-02-17 오후 8:37:12 | 최종수정 2020-02-18 오전 10:32:59


윤진서, FNC와 계약 만료..8년 인연 마침표 (공식)
윤진서와 FNC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17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진서와 최근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윤진서는 지난 2012년부터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8년 간 인연을 이어왔으나, 계약 종료로 각자의 갈 길을 가게 됐다.

FNC와 함께하면서 윤진서는 지난 2016년 결혼에 골인하기도. 이후 최근 4년 만에 tvN 드라마스테이지 단막극 '통화권 이탈'로 복귀한 윤진서는 영화 '강철의 연인'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한편 윤진서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올드보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비스티 보이즈', '비밀애'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윤진서 SNS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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