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임대료 한시적 인하..마스크 기부 이어 '훈훈' 행보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20-03-12 오후 8:55:53 | 최종수정 2020-03-13 오전 10:04:22


기안84, 임대료 한시적 인하..마스크 기부 이어 '훈훈' 행보
기안84가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웹툰작가 기안84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해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12일 한 매체는 기안84가 지난해 말 매입한 서울 석촌동 소재 건물의 임차인들에게 3,4월 월세를 20% 인하해 받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착한 임대인 운동'의 일환으로, 기안84에 앞서 원빈-이나영 부부, 전지현, 서장훈, 비-김태희 부부, 이효리, 박은혜 등이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받지 않거나 인하하겠다고 전했다.

기안84는 임대료 인하에 앞서 대구 시민들을 위해 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기도 하는 등 앞장 서서 훈훈한 행보를 걷고 있다.

사진=eNEWS DB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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