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이서엘, 최진혁 미모의 아내로 '강렬 눈도장'

enews24 고수진 기자 | 입력 2020-04-01 오전 10:35:29 | 최종수정 2020-04-01 오후 2:37:00


'루갈' 이서엘, 최진혁 미모의 아내로 '강렬 눈도장'
신예 이서엘이 OCN 주말극 '루갈' 첫 회의 포문을 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새로운 히어로물 탄생을 알린 '루갈'에서 최진혁(강기범 역)의 아내 김여진 역을 맡아 첫 드라마 데뷔를 한 배우 이서엘이 매혹적인 웨딩드레스 자태부터 살해되는 장면까지 다채로운 활약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존재감을 드러낸 것.

특히 첫 회가 이서엘과 최진혁이 웨딩드레스, 턱시도 피팅을 하는 장면으로 시작된 만큼 이서엘의 외모는 물론,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직후에도 이서엘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에 웨딩드레스 비하인드 사진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에는 고혹적인 아이보리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한껏 뽐내고 있는 이서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늘고 긴 목선과 양 손에 쥔 부케 그리고 어딘가를 향해 빛내고 있는 눈빛이 시선을 끌어당긴다. 입가에 수줍게 핀 미소 또한 보는 이들을 덩달아 웃게 만들만큼 반짝여 비하인드 컷만으로도 압도적인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이서엘은 KBS2 새 월화극 '본 어게인'에 백상아 역으로 캐스팅 돼 '루갈'에서와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기용, 이수혁, 진세연 등과 호흡을 맞추며 어떠한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서엘이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킨 '루갈'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OCN


고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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