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송혜교, 중국발 재교제 루머..양측 "대응할 가치 없어" 일축(종합)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20-07-31 오후 7:48:23 | 최종수정 2020-08-03 오후 3:13:46


현빈-송혜교, 중국발 재교제 루머..양측 "대응할 가치 없어" 일축(종합)
현빈, 송혜교가 재교제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중국에서 웨이보 등 SNS를 통해 "배우 현빈, 송혜교가 다시 교제를 하고 있다"는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해당 게시글의 게시자는 현빈, 송혜교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밤중에 개와 함께 산책을 했다고 주장, 사진도 공개했다고.

하지만 게시자는 사진을 삭제했다고 알려지는 등 황당하고 무분별한 중국발 루머가 국내 팬들에게 불쾌함을 안기고 있다.

이같은 황당 루머에 현빈, 송혜교의 소속사 측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단호하게 루머를 일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KBS2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2009년 공개 연인이 됐다.

2년 여의 시간 동안 연인으로 함께한 두 사람은 현빈이 입대한 하루 뒤인 2011년 3월 8일 결별 소식을 전해 팬들의 마음도 허전하게 만들었다.

한편 현빈은 현재 영화 '교섭' 촬영 차 요르단에 머물고 있으며, 송혜교는 송중기와 이혼했으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eNEWS DB


최신애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