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내 매력 포인트? 담백함"[화보]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20-10-16 오전 11:13:22 | 최종수정 2020-10-16 오전 11:41:10


박서준 "내 매력 포인트? 담백함"[화보]
박서준 "내 매력 포인트? 담백함"[화보]
박서준 "내 매력 포인트? 담백함"[화보]
이렇게 잘생긴 담백함을 보았나.

배우 박서준이 패션 매거진 엘르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는 박서준의 섬세하고도 강인한 얼굴을 담는 데 주력했다.

특히 샤넬 뷰티의 앰배서더로는 처음으로 매거진 화보 촬영에 임한 박서준은 주어진 콘셉트들을 마치 연기하듯 능숙하게 소화해냈다는 후문.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는 최근 영화 '드림'의 촬영이 진행 중인 박서준의 근황을 묻는 것에 집중했다.

상반기를 강타했던 '이태원 클라쓰' 열풍과 과거 작품들이 수여한 ‘건강한 청춘’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묻자 박서준은 “내가 살아가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 스스로 꿈도 있고, 앞으로 겪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여전히 청춘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스스로 생각하는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는 “이런 질문이 가장 답하기 어렵다. 연기도, 일상도 담백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다. 그런 담백한 매력을 좋아해주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인간 관계를 잘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가까운 사이일 수록 서로 예의를 지키는 게 중요하다. 아무리 편해도 상처가 될 수도 있는 말은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한편 박서준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엘르 제공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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