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실종? 온라인 발칵..감튜브 측 "우리도 연락 안돼"(종합)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21-01-28 오후 12:31:16 | 최종수정 2021-01-28 오후 12:58:56


감스트 실종? 온라인 발칵..감튜브 측 "우리도 연락 안돼"(종합)
감스트 실종 설이 나돌고 있다.

BJ 감스트(본명 김인직, 31)가 실종설에 휩싸였다. 이는 그가 갑작스런 방송 중단 이후 사라졌기 때문.

27일 감스트의 유튜브 채널 '감튜브' 관리자는 영상 댓글을 통해 공지를 전했다.

'감튜브' 측은 "지금 사실 저희도 연락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고 집에도 아무도 없는 것 같아서 뭐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래도 공지를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너무 걱정 마시고 영상 재미있게 시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감스트는 지난 23일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한 뒤 28일 현재까지 방송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 상황.

특히 지난 7년간 휴방한 적이 없던 감스트가 별다른 공지 없이 오랜 시간 방송을 중단했기 때문에 팬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 감스트는 과거 간경화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갔을 때만 휴방했던 바 있다.

한편 감스트는 인터넷 방송을 뛰어 넘어 '진짜 사나이 300', '호구의 연애' 등 방송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 다음은 감스트 실종 관련 유튜브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감튜브입니다.

지금 사실 저희도 연락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고 집에도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공지를 기다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영상 재밌게 시청해주시구요!

사진=SNS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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