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영탁, 코로나19 완치→임영웅·이찬원 격리해제 "김희재는 아직"(종합)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21-07-30 오후 2:19:05 | 최종수정 2021-07-30 오후 2:21:02


장민호·영탁, 코로나19 완치→임영웅·이찬원 격리해제 "김희재는 아직"(종합)
장민호, 영탁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또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은 자가격리 해제 조치가 이뤄졌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이하 뉴에라)는 30일 '미스터트롯' TOP6 공식 팬카페를 통해 "TOP6 중 김희재 님을 제외한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님의 격리 조치가 해제됐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뉴에라 측은 멤버들이 현재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활동도 재개된다.

또 뉴에라 측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멤버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 아티스트를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우선시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지침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희재 님의 격리 해제 시에도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뉴에라 측은 지난 17일 장민호의 확진 소식, 19일엔 영탁의 확진 소식, 20일엔 김희재의 확진 소식을 각각 전한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의 코로나19 확진은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함께한 박태환, 모태범이 확진된 것에 대한 여파다.

장민호는 바로 양성 판정이 나왔고 영탁, 김희재는 자가격리 중 이상 증세를 느껴 실시한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TV조선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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