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동명 웹툰 원작인 영화 '스토커' 주연 캐스팅

enews24 안소현 기자 | 입력 2013-04-18 오전 10:38:08 | 최종수정 2013-04-18 오후 1:18:30


배우 서영희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스토커’(감독 홍수현)로 스크린 활동을 이어간다.

18일 서영희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서영희가 ‘스토커’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서영희, 동명 웹툰 원작인 영화 '스토커' 주연 캐스팅
‘스토커’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인기리에 연재된 웹툰 ‘스토커’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어린 딸이 있는 평범한 주부를 스토킹하는 의문의 남자가 어느 날 그녀의 집 앞에서 딸이 유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활동을 해 온 서영희는 '추격자'를 통해 주연배우로 발돋움 했으며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을 통해 다수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그는 김기덕 감독이 제작한 영화 ‘배우는 배우다’ 촬영을 마치고 ‘스토커’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eNEWS DB


안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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