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환, "'완전 소중한 사랑'서 심이영과 호흡맞춘다"

enews24 안소현 기자 | 입력 2013-04-19 오전 7:41:12 | 최종수정 2013-04-19 오후 3:27:37


배우 공정환이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영화는 소아암을 앓았던 남자와 가수의 꿈이 좌절돼 자살을 결심한 여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를 그린 작품. 임지규와 심이영이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공정환, "'완전 소중한 사랑'서 심이영과 호흡맞춘다"
공정환은 예나(심이영)의 뒤를 봐주며 연예계 활동을 끌어주는 박은태 역을 맡았다. 임지규와 심이영의 갈등을 유발하는 인물로 극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완전 소중한 사랑'은 영화 수익의 기부가 확정되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영화는 포털사이트 다음이 콘텐츠 기부에 참여하고 사단법인 문화예술사회공헌 네트워크와 옐로우 래빗이 공동제작하는 형식으로 수익의 40%는 소아암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오는 9월 개봉을 목표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한편, 공정환은 KBS1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서 백제 의자왕의 큰 아들 부여웅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eNEWS DB



안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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