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서배우' 이시영, 이번엔 호러퀸…'더 웹툰:예고살인' 6월 개봉

enews24 오미정 기자 | 입력 2013-05-12 오후 5:30:23 | 최종수정 2013-05-12 오후 5:43:14


이시영·엄기준 주연의 공포영화 '이야기'가 '더 웹툰 : 예고살인'으로 제목을 확정하고 6월 말 관객을 찾아간다.

'더 웹툰 : 예고살인'은 인기 웹툰 작가의 미공개 웹툰과 똑같은 연쇄 살인이 실제로 벌어진다는 내용의 공포 스릴러 물이다.

'복서배우' 이시영, 이번엔 호러퀸…'더 웹툰:예고살인' 6월 개봉
'분홍신'을 통해 섬세한 공포 연출력을 보여준 김용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시영은 살인을 예고하는 그림을 그리는 인기 공포 웹툰 작가 지윤 역을 맡았다. 엄기준은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기철을 연기한다.

최근 국가대표로도 선발되며 복서 여배우로 유명세를 탄 이시영은 "시나리오를 보는 순간 완전히 빠져들어 도저히 손을 뗄 수 없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촬영을 모두 마친 '더 웹툰 : 예고살인'은 후반 작업을 거쳐 6월 말 개봉한다.


오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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