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로 기대감 UP

enews24 안소현 기자 | 입력 2013-05-22 오전 10:59:23 | 최종수정 2013-05-22 오후 3:11:49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스타플릿 대원에서 무자비한 파괴력으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가 된 존 해리슨(베네딕트컴버배치)을 상대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과 대원들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작품.

'스타트렉다크니스',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로 기대감 UP
할리우드 스타 감독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연출한 최초의 IMAX 3D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앞서 '인셉션' '미션 임파서블' '다크 나이트' 등의 뒤를 이을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영화는 오락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췄다고 평가받으며 한국관객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영화는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미래의 지구와 우주의 광활한 스케일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담아냈다. 게다가 영상미에 그치는 것이 아닌 설득력있는 악역과 개연성 있는 이야기 구조를 더하며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 전 시리즈를 보지 않은 이들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캐릭터 개개인의 강점을 살려낸 점도 호평을 받고 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저력을 증명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주목된다. 영화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사진제공=CJ E&M


안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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