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7월 전격 컴백.."그 어느때보다 특별할것" 자신감↑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3-05-27 오후 1:10:51 | 최종수정 2013-05-27 오후 2:24:28


남성그룹 비스트가 7월 컴백을 선언,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대표는 27일 각종 매체에 보낸 장문의 글을 통해 소속 가수들의 근황을 전했다. 무엇보다 이 글을 통해 홍 대표는 오랫동안 팬들을 기다리게 한 비스트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비스트, 7월 전격 컴백.."그 어느때보다 특별할것" 자신감↑
홍승성 대표는 "많은 분들께서 오매불망 기다리고 계신 비스트 컴백에 대한 세 가지 큰 그림을 보여드릴 차례"라며 "비스트 멤버들과 그들을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서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퍼즐을 맞추려고 노력해 온 결과 비스트는 컴백 날짜를 7월로 전격 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홍 대표는 "지난 음반 발매 이후에도 꾸준히 각자의 영역에서 노력을 경주해 온 이들이기에, 그리고 누구보다 완벽하고 발전해가는 모습을 추구하는 이들이기에 지금 당장 내딛는 발걸음보다 함께 멀리 가기 위해 조금 천천히 하나씩 매듭을 짓기로 결정한 것"이라며 다소 컴백 시기가 늦춰진 이유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홍승성 대표는 "현재 비스트는 대한민국 어떤 청년들보다 건강한 상태이지만, 컨디션뿐 아니라 콘텐츠 등 여러 측면에서 보다 탄탄한 준비를 거쳐 글로벌스타로서의 역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새 음반으로 또 다른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고자 한다"며 "이에 비스트는 7월의 콘서트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포문을 여는 음반 발매 이전에 두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 대표에 따르면 비스트는 5월 본격 컴백에 앞서 디지털 싱글 '괜찮겠니'를 발표하며, 6월에는 '뷰티모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홍승성 대표는 "7월 발매를 예정으로 하는 비스트의 새 음반은 비스트의 7월 단독콘서트에서 첫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무대 위에서 제대로 진가를 발휘하는 이들의 음악은, 뷰티 여러분에게 가장 먼저 공개되기 위해 콘서트로 시작한다"며 "오래 전부터 컴백에 대한 열띤 논의와 많은 구상,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지금도 많이 펼쳐지고 있으니 단단히 기대의 끈을 놓지 마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eNEWS DB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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