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日 '우리말 알림이' 방송 어땠나? 예능돌 진가 빛났다(동영상)

enews24 고홍주 기자 | 입력 2013-02-15 오전 1:10:43 | 최종수정 2013-02-15 오전 1:10:43


그룹 2PM이 일본에서 '우리말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서는 2PM과 만나 근황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화두에 오른 것은 일본 현지에서 우리말 전도사로 나선 2PM의 활약이었다. 2PM은 4월부터 NHK 인기 교육 프로그램인 'TV로 한글강좌'에서 5분 코너 '2PM의 원포인트 한글' 코너를 맡아 한국 여행 때 자주 쓰는 우리말 표현을 직접 지도하고 있다.


2PM, 日 '우리말 알림이' 방송 어땠나? 예능돌 진가 빛났다(동영상)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현지 내 2PM의 활약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2PM은 특유의 예능감을 바탕으로 본래 목적인 '우리말 알림이'로서의 역할도 소홀히 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코믹한 상황극을 설정해 "악수해 주세요" 등의 한국말을 가르치는 장면도 인상적이다.

특히, 가르쳐 주고 싶은 한국말이 있냐는 질문에 "사랑합니다" "날씬해요" "감사합니다" 등 다양한 답변이 이어진 가운데 2PM 멤버 준호는 "멋있어요 2PM 이.준.호"라고 또박또박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2PM은 국내 컴백을 위한 준비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2PM은 "2PM하면 가장 뜨거운 시간이니까 뜨거울 때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컴백 시기를 귀띔하기도 했다.


사진=Mnet 화면캡처



고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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