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김준, 28일 전역…"연기활동 전념할 것"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3-06-21 오전 7:18:02 | 최종수정 2013-06-21 오후 1:20:38


'꽃보다 남자'의 미남 배우 김준이 2년여 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21일 김준의 새 소속사 창컴퍼니는 "'꽃보다 남자'를 통해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김준과 최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김준은 전역 후부터 창컴퍼니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꽃보다 남자' 김준, 28일 전역…"연기활동 전념할 것"


지난 2009년 이민호 구혜선 주연의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브라운관에 데뷔한 김준은 극중 F4의 멤버로 얼굴을 알리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강력반' 등의 드라마와 '천하무적야구단'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2011년 의경으로 입대한 김준은 배우 이제훈, 김동욱과 함께 서울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 소속으로 2년 여 간의 현역 군복무를 마치고 오는 28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측은 "김준은 남자답고 이국적인 마스크 뿐 아니라 선악이 공존 할 수 있는 이미지, 매력적인 목소리 등 배우로서 장점을 두루 갖춘 인재로 전역 후 연기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서의 작품 출연 제의도 벌써부터 잇따르고 있어 김준이 안정적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연기자로서 과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창컴퍼니

'꽃보다 남자' 김준, 28일 전역…"연기활동 전념할 것"

전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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